PAAS그룹전 ‘경계의 단계’ 展

 경계의 단계

Liminal Stage

2019년 파스그룹전 “경계의 단계 (Liminal Stage)”는 프랑스의

인류학자 반 즈네프가 “통과의례”라는 책에서 한 개인이

개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분리와 경계 그리고 통합의 3단계를

거치게 된다고 한다. 그 중간 단계에서 자신을 살펴볼 수 있어야

하고 , 자신을 발견하는 시기라고 한다. 한 작가의 여정에서

중요한 시기인 중간단계에 있는 작가들이기에 진지한 모색과정이

있어야 새로운 길이 열린다고 한다. 여기 13명의 작가들은

창작의 과정 속에서 시간을 기다리는 것과 깊은 자신 속으로

들어가는 것도 작품의 일부라고 생각하기에 “경계의 단계”라고

주제로 전시 한다.

 

2019.4. 20() – 4.30()

Open:.4. 20(토) 6:00 Pm

 

갤러리 블라썸 (서울)

참여작가

남혜경 Nam hye-kyung

최수남 Choi su-nam

김상희 Kim sang-hee

김양숙 Kim yang-suk

심영숙 Sim young-sook

조경희 Cho kyoung-hee

강명주 Kang Myung Ju

임보향 Lim bo hyang

김도은 Kim, Do-Eun

김종희 Kim jong hee

김미숙 Kim Mi-Sook

김계희 Kim, Kye-hee

박철호 Park, Chel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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